능력있는 하꼬가 기회얻어서 떡상하는 경우는 늘 있어왔음

그런데 다들 왜 300따리로 쪼그라드느냐

기존 여캠 대기업 육수들이 집중견제 들어오거든

새 여캠방 등장 = 기존 여캠방 유입 축소는 뭐 설명안해도 다 알지

근데 찌모짱은 그 논란 한차례와 여캠 육수들의 집중견제를 잘 넘겼다는게 중요함

운좋게 커도 보통 여기서 고꾸라지는 여캠들 많았음 예를 들어 김갑주, 쿠하, 옥자 등등

이번에도 눈에 불을켜고 달라들어서 념글 한페이지 가득채울때까지 웅앵웅으로 팼는데 깔끔하게 넘어가서

이젠 확실히 대기업으로 들어갈 발판 마련했다고 보임 특히 따효니라는 든든한 백업이 있음

따효니가 공방까지 심어줬다는 점에서 이보다 더 좋은 상황은 없지 솔직히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랜만에 신선한 여캠 대기업 하나 등장했다는 점에서 나는 흥미롭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