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동화같은 이야기였던거같은데

막 요정같은거나오고?

요정이 나쁜놈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착한놈이였다로 엔딩났던거같은데

에필로그에는 주인공친구?가 그림 그리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