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군심이랑 자날은 사람이 주로 주인공임


그래서 짐레이너든, 캐리건이든, 맹스크든, 타이거스든 등등 감정이입할 수 있고 공감이되는데


공유편은 그냥 ;; 스타가 아니라 판타지 게임인줄알았음 스토리도 그냥 판타지얘기나오고 지루하고


가끔 나오는 캐리건과 짐레이너가 그렇게 반가울줄은 몰랐었다 공유하다가..


다른건 2~3번씩 재탕해서 재밌어서 플레이했는데, 공유는 그냥 1번깨고 다시는 쳐다보고싶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