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십년전만해도 거리 한복판에서 수유해도 아무도 의식안했는데


옛낭렌 시골에선 여름에 덥다고 아낙네들 젖도 까고 다녔는데


이제 와서 존나 호들갑떨어 하여간 없는것들이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