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라지 내전이 왜 재미있었냐

돈 안걸리고 그냥 친구들끼리 니가 못하네 내가 잘하네 누구랑 누구 시너지 나면 이기네 

이런거 야부리 터는걸 하기위해서 승패를 겨루되 패자들 사이에서도 패자를 가리는 롤 내전하는거였는데


어떤 씹 개 눈치없는놈이 괜히 판 쳐키워서 돈 걸게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고

경기 쉴틈없이 꽉꽉 채워 빨리 끝내고 한시간 동안 돌려야 되기도 바쁜데 중계시간, 3분딜레이 이딴 제약 쳐만들어서 힘빼고 시간도 버리고

씨발 진짜 눈치 줮도없이 친선경기 본분 안잊고 난 재밌었음, 나도 ㅋㅋ 이러면서 분위기 살리는데 진짜 진지하게 지가 게임을 뚫어볼줄 안다는양 피드백쳐하고

참가자들 돌릴려고 인터뷰 하는건데 나 준비 열심히함 하면서 개뜬금포 갱맘 언급하고

지 판벌리는거 같이 뇌절해서 몸집 불려준 프로게임단 빼고 다 ㅈ같은 샌드박스 용비어천가 쳐하네


유튜브 댓글에서 건설적인 피드백 하는것도 지가 차단했다고 당당하게 말한다음에 유튜브에 쳐올리고

처음 만들어본 컨텐츠 X이한끼가 진짜 지가 기획력이 있고 지가 느낌있어서 성공했다고 착각해서 어디가서 자꾸만 판쳐벌림

알고리즘 하나로 성공하고 알고리즘 빠지니까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