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선이 없고 너무 극단적으로 진지하게 하려고 하는듯

뭔가 타이트한 환경과 삶, 성격이 그렇게 만든 건지

매사에 강박있고 엄근진인게 참 안타깝네 본인이 깨달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