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achubby라고 하는 영어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인 스트리머가 있음(평접 2000~3000정도). 외국에선 윰찌니 다음으로 유명한 한국인 스트리머임.
2. 오늘 mizkif와 alinity라고 하는 미국 최상위권 스트리머들과 같이 합동 야외방송을 진행함.
3. 문제는 버거를 시키는 과정이였음. mizkif가 약간 장난스럽게 버거를 주문함. 거기에 점원이 약간 빡친 상태였는데 하츄비가 피클과 양상추를 빼고 치즈를 가득 넣어달라고 주문함.(Delete pickle 이러면서,영어를 잘 못하는 컨셉임. 실제로 못하고) 점원은 장난을 치는줄 알고 불친절하게 응대함.
4. 그때 당시 mizkif 채널에서 5만 5천명이 보고 있는 중이였음. 인종차별주의자, 해고하라등의 댓글들이 쇄도함.
5. 문제는 alinity라고 하는 여성 스트리머가 이 분위기에 편승해 이 점원을 5만 5천명이 보고 있는 스트림에서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붙임.
6. 빠르게 레딧에 올라오고 대부분의 레딧유저들은 이 셋을 비난함. 먼저 무례하게 음식을 주문한건 그쪽이였고 점원도 화를 낼 권리가 있고 함부로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붙여서는 안된다는것. 후에 alinity는 mizkit 집에 돌아와 스트림하면서 사과함.
7. 그동안 하츄비를 별로 좋게 보지 않았던 레딧유저들 민심이 폭발함. 32살 먹고 허구언날 6살 먹은 애마냥 귀엽게 행동을 하는것에서부터 목소리를 연기한다던가 하는등의 비난댓글이 속출함.
8. 웃긴건 mizkif는 전에도 텍사스가 코로나로 몇천명이 죽어나갈때 윰찌니가 그에 개의치 않고 남동생이랑 텍사스를 돌아다니다 자기들 크루까지 같이 욕을 먹게 되자 2월달에 한국으로 쫓아낸 전례가 있음. 이번에도 mizkif는 한국의 매운맛 달달하게 맛봄.
결론: 한국인과 엮이면 삼재가 재수없다.
아무리 영어를 못해도 딜리트는 좀 아니지 않노?
양놈들 김치식 여캠 애새끼 목소리 연기에 정신 못차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