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 얼마 기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또 그 대기업 채널에 나갔다 오셨다고요
용국좌 : 그 전 분들 게스트가 나와서 출연했던 영상들은 다 업로드가 됐는데
제 채널이 하나도 안 올라가는 상황이 생겼잖아요?
그 채널에 제께 못 올라갔어요 영상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하다가 물어봤죠
다음에 한 번 나갈 기회를 줄 수 있냐
줄 수 있다고 해서 제가 그때부터 준비를 해서 갔다 왔습니다
배 : 뜨거운 반응 얻고 오신 건가요? 처음보단 좋았습니까?
용 : 처음보단 좀 괜찮았고 방송에선 다루기 좀 어려운 조직 썰이나 뭐 그런 썰 있죠 그런걸 좀 쎄게 살짝 풀고 왔고
제 채널도 홍보도 하고 오고
재밌게 들어주신 분들이 꽤 있어서 전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거 뭔데 언제말한거?
어제 7/26 밤 10시 베탠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