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이 돈을 쓸때 손님의 입장에서, 국민의 입장에서 갑이고, 신분이 높은데,
알바를 하면 신분이 낮아진다는 피해망상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고립된 상태로 유지되다가 자살한다.
한국 헌법에는 신분제도를 인정하지 않으며, 특권계층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닌깐, 조현민도 재벌이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면, 손님이 갑이고, 손님 눈치 본다.
그 이유는 손님이 불쾌하면 찾아오겠냐?
아주 작은 무례함, 불쾌함도 생기면 손님들이 안온다.
그러기 때문에 손님 눈치 보고, 감정 상처받지만 그러는거야.
서비스업의 숙명이다.
결국 갑과 을의 위치가 동시에 상존한다.
그런데 편의점,피시방 알바하면서 손님에게 대등하게 대하거나, 맥도날드 주문하면서,
손님에게 대등하게 대하거나, 이런것 자체를 용납할수 없는거다.
무조건 손님이 갑이다.
손님에게 태도가 안좋은 지점은 가지도 말고, 관리자에게 이야기하자.
소비자는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엄청난 권한이 있다.
그 권한 때문에 쩔쩔 매는거야.
무슨말인지 아냐?
혹시나 알바 하려는 애들중에 남 눈치는 죽어도 못보겠다 싶으면,
공장이나 노가다하면 된다.
관리직도 괜찮지,
편의점이나 피시방은 서비스업으로 손님 눈치 봐야하는 업이기 때문에,
몸은 편하게 하고 싶으면 서비스업 하고, 아니면 공사장, 노가다 해야지,
물론 공장,노가다도 성과가 안나오면 짤리기 마련이다.
근데 잘생기면 무슨 일을 하던 재밌음 왜냐 ? 일단 기본적으로 첫인상에 있어서 외모가 큰 비중을 차지 하기때문에 잘생기면 거의 대부분은 첫 인상이 호감이거든
그래서 그 호감을 바탕으로 상대방은 손님이고 나는 알바일 뿐이지만 내가 갑이 되고 을이 되고를 정할수가 있음 그리고 내가 갑이 된다면 그걸 바탕으로 할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거든ㅋㅋ 알바한다고 자존감 낮아지고 을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뭘 하던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임
우가다 새끼들 술처먹었으면 발닦고 좀 자라
개소리를 이 새벽에 잘도 써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