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좀 하다가 애들 병신된 거 같아서 스텔라이브로 갈아타봄
전체 순위
강지>칸나>타비>마시로>유니>리제>히나
강지
어머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애들이 말 안 들어서 속삭하시죠?
충분히 잘하고 계신데 3기생에 너무 크나큰 열망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요
사업이라는 게 그렇지만, 있던 것부터 잘하시고 천천히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칸나
잘하고 있긴 한데... 생방이 보기 거북할 정도로 이상해졌습니다. 표독? 날 선 느낌?
스트리머도 시청자도 누군가 들어오는 걸 반겨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노래도 순항이고 본인이 만족한다면 모르겠지만, 생방이 망한 버튜버 치고 오래가는 사람 없습니다.
본인이 초반에 느껴왔던 생각과 감정을 다시 되찾는 게 어떨까요.
타비
아... 다 잘하고 있는데 깔 것도 없는데 솔직히 굳이 하나 꼽자면 재미가 없네요.
이걸 뭐 어떻게 고치냐 어떻게 하느냐는 본인 역량에 달려 있겠지만, 타비라는 캐릭터성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냥 열심히 하는 여자 스트리머냐 열심히 하는 타비냐? 라는 의문점이 든다면 전 열심히 하는 여자 스트리머라고 생각하거든요?
타비라는 캐릭터성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번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인 캐릭터성이 엷어진 느낌입니다.
마시로
그냥저냥인데 솔직히 그냥저냥이라서 여기 있는 느낌입니다.
시청자도 순하고 본인도 순한데 솔직히 순한 진라면을 누가 좋아할까요?
판떼기는 자극 그 자체인 고양이인데 막상 방송은 정반대라면 방송 자체의 안정성이 떨어질 것이라 봅니다.
멘트도 딱히 재밌는 것도 아니고 준비성이 좋은 건 아니고 유명한 게임 따라가는 느낌입니다.
좀 더 본인의 장점을 내세우고 따라가는 것보단 주체적인 방향성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꾹꾹 누르고 방송하는 느낌이네요.
유니
사람들이 일본인인 본인에게 뭔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캐릭터도 벗어버리고 그냥 일본인이 한국인이 되려고 발악하는 외노자 느낌입니다.
철로에서 궤도 이탈한 느낌일까요. 전복된 열차를 다시 세우는 건 매우 어렵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방송 자체도 별로입니다.
리제
재미가 없습니다.
히나
남자랑 합방하고 뭐 총게임만 하는 거 다 좋습니다.
그런데 본인 방송 복기는 해보시나요? 멘트가 몇 개인지 세어보시겠어요?
멘트부터 뭔가 지적할 게 많은데... 음... 솔직히.
어떤 물건은 고쳐서 쓸 수 있지만, 어떤 물건은 부셔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할 때도 있지요.
후자가 안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균열이 많은 건물은 지적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죠. 본인이 매일 같이 보고 메꾸고 지켜봐야 하죠.
그런 기본 자세부터 안 되어 있습니다. 본인 방송부터 복기해보십시오.
이새낀 그냥 강지듁수노 ㅋㅋ
강육수새끼
걍 오타쿠들 살살 달래면서 컨셉 연기 하는게 버튜버라는건데 본체의 표독스러움이 묻어나기 시작하면서부터 노잼되는거임. 뭘 구구절절 평가하고있노
정말로 이상하리만큼 콘서트 이후 누군가와 만나 망가진 사람이있네.......
강육수는 진짜 긁히네
강지는 방송보고 쓴게 아니라 짠해서 썼누 ㅋㅋㅋ
나 같음 마시로 밑으로 다 짤랐음...
마시로가 순하단거부터 가면이네
시로가 유명게임만 가져온다는데서 방안분 개티나노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