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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희망이니

스텔의 아이돌이니

그런 건 갈드컵이니까 구태여 언급 안 함



인간으로서의 자격이 됨

깜짝 상식 퀴즈도 1등하고

스텔 내에서 대회나 운동회를 하면

마찬가지로 대부분 1등.





승부욕 넘치는 노력파

이게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승부욕이랑 다름

예를 들면 이런 거임.

시발 나보다 원딜을 잘 해? 저 새끼보다는 어떻게든 잘한다.
<<<<이게 아니라.


원딜할 건데 이왕이면 잘하는 게 좋으니까 열심히 해야지
이런 느낌임.




티카타카가 잘 됨.



일방적으로 잘 처맞음.
괜히 샌드백 샌드백거리는 게 아님.

저만큼 얻어 맞았는데 아직까지 멀쩡한 샌드백?
방송인들 중에서도 몇 없다고 봄.
맷집이 좋다는 건 방송인으로서 아주 좋은 장점임.




성과를 보일 줄 앎.

이번 띵타이쿤 방송 보면서 뼈저리게 느낌.
아무리 강지가 펴스트 초대를 해줬다고 한들.
유우부단하게 사람들이랑 교우관계 맺으면서
방송 시간 채울 수도 있었는데
ㄹㅇ 야생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막노동하고 도감작 200개 채우고


히든상점 최초발견하고

결국 명예전당에 이름까지 올렸음.





말할 게 아주 많은데

더 하면 뇌절이니 이쯤하고

난 우리 타비가 진짜 괜찮은 버튜버라고 생각한다.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타비는 장점아 앞도적으로 크다고 느끼거든.

앞으로 타비가 해야 하는 건.

같잖은 잡게임이나 유행어 미는 게 아니라.



본인의 그릇을 깨트리고.
체급에 맞게.

주도적으로 합방하는 것임.


그러면.

언젠가.










스텔라이브 아세요? 라는 질문에.


아! 타비님이 계시는 곳이요?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겠지.







...






...







...









그렇게만 된다면....






그때는
나는 타비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눈물 흘리며 잠에 들 수 있겠지.






반드시 그리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