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월,6월


3월은 아프리카로 카페 불탄건데 이때 칸나가 방송에서


무슨 심리테스트인가 진행하다가 갑자기 강지한테 디코걸고


시청자들이 저 쥐흔해요 이런소리하면서 쥐흔하지말라고 방송에서 난리치고


이때 이후로 하고싶은거하자 마인드가 강해짐 뭐만하면 쥐흔 ㄴ 앞으론 내가 하고싶은거한다 매일이 칸나데이다 선언


그러다가 6월이후로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내 좆대로하자 다른말하는새끼는 다 분탕이다 이런게 강해짐



2. 악놀


이때부터 이름 알만한 스머들과의 친목질 + 악놀콘으로 인한 월클병에 취함


방송이 너무 좋고 시청자가 너무 좋던애는 사라져버렸고


뒷겜 비방겜에만 심취해서 악놀콘 제외 베텔기우스랑 칸따 말고는 유튭으로 쓸만한것도 거의 없게 됨




3. 칸나콘


이때 스머들 뒤풀이만 두탕뛰고 관계자 뒤풀이까지 하루에 뒤풀이만 총 세탕 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외모칭찬에 비방으로 할수있는 시청자욕부터 여러가지 본인들 힘든거 이야기하고 공감 받고


케이크 받으면서 축하받으니 현실이 최고고 방송에는 더 관심이 떨어졌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