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밥 떡볶이가 누구였나요라고 누가 뜬금없이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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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그게 히나랑 리제였는데 얘네들이 데뷔를 하고나니까 이제 더이상 전긍정 안해주더라구요


데뷔하고 어? 이제 여유로워지니까 억빠도 잘 안해주고 그러더라고 변했더라고


이후 집합걸자는 채팅도네 오자


칸나) 근데 귀찮아 뭐 필요할때 연락하면 됐지 뭐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나는 근데 그런게 있긴해 남한테 관심이 없어요 컨텐츠 할때 필요하다 하면 재밌겠다 하면 하는데


그런게아니면 딱히 내쪽에서 말걸것도 없고 저쪽에서도 말걸꺼 없으니까 그냥 진짜 모르겠네


나는 그냥 남한테 관심이 없어 나는 녹음하기도 바빠서 남한테 관심을 딱히 안둬


요즘 유니랑도 연락 안해 걔도 바쁘기도하고 다 바쁘니까 그냥 나는 내 할일 하는거지








2. 스텔라들이 다 모여있는데 칸나만 떨어져있으면 너무 좀 그래요 도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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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음..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긴한데 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꺼같긴한데


생각해보면 좀 확실히 약간 다른애들이랑 안 엮이는 느낌이 있긴하죠


확실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긴한데? 뭐 .. 아쉬운거지?




만남이 없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친해지냐구요?


굳이 만남이 있어야 되나?


그렇게하면 나 시로랑 만난거 진짜 없어 근데 진짜 그 가끔만나는 그 만남에서


오히려 많이 안보니까 그 친구의 좋은면목들이 보이는거지


아 얘는 이런애였구나 방송에서는 이랬는데 실제로는 이러는구나 보이는거지


뭐 타비같은경우에는 붙임성도 좋고 뭐하냐 하면서 막 이렇게 이야기하기도하고


타비는 그냥 좀 성격이 좋으니까 계속해서 말 거는거고..


이후 도네가 "그래도 접점이 있어야 친해지지 아예 없으면 걍 타인임" 옴


뭐 친해지고싶으면 알아하겠지하고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