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가 루이비통향수를 뿌렸는데 그 향이 안 빠진건지 본인 살냄새인지 모르겠는데


평소 본인 살냄새와 뭔가 다르다 이런식의 말을 함



2. 그걸 들은 씹늘이들은 당연히 나도 맡고싶다, 흐흐흐 이런반응을 보임



3. 평소대로면 티키타카할 칸나지만 정색하면서 왜 그렇게 변했냐고 무섭다고 싫다고함


씹늘이들은 당황함 평소랑 같거나 과거가 더 심했는데 갑자기 왜 그러냐며



4. 분위기 애매해질쯤에 그냥 에펙을 켠게아닌 기강 잡는다며 싫어하는 에펙켜서 아무말 안 나오게해주겠다고 켬



5. 켜기전부터 로아드립도 치고 일부러 내가 니들 싫어하는거 해서 니들 고통받게해줄게라는 스탠스로 


게임을 켰기때문에 씹늘이들도 받아주는데 한계 + 위에 티키타카때부터 쌓여서 걍 들이박음



6. 싫어하는걸로 기강잡는다며 에펙을 켰지만 5분정도만에 쏟아지는 도네,채팅에


칸나 멘탈 털려서 보기싫음 나가라고 다른거 재미있어보이는거할때 오라고함




이순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