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음


사람이 아무리 띄워주고 버스태워주고하면 주제파악못하고 물에서 건져놓으면 보따리내놓으라고 한다지만

이렇게까지 직관적으로 양심이 없어지는 과정을 다 본 경우는 처음봄

그리고 이 모든 과정들속에 강지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

공산주의로 꼴에 낙하산들 민심살핀다고 억지로 누르려는 내부분위기를 강요했으니까

이딴 칸유좆이지않음?하고 키득대다가 다같이 운지하게될 사태가 일어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