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으로

악놀2에서 가장 유니에 근접한 외부 합방력을 예상했던 게 시로였는데

어제 방송은 유니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에 더 치우쳤음

강만식 미투 드립은 결과론적으로 봉합이 잘 되었다지만

시로 스스로 여파를 감당한 게 아니고 김계란 비챤 등등이 캐리함

스텔 본지 얼마 안 돼서 저렇게 신난 시로 모드 처음 보는데

텐션 조절이 확실히 필요해 보임

선 넘는 건 선 넘는 거지만 얘는 다시 선 안으로 돌아오는 게 힘드네

넘었다가 들어왔다가 능수능란하지 못하면 걍 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