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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는 열심히 하는 거고


릴파는 잘 하는거다


딸깍딸깍 이겨야 한다 짤 본적 있지? 그거랑 같음


누가봐도 재능있는 애가 설렁설렁해서 성공하는 것보다

박지성처럼 재능은 없지만 누구보다 노력해서 악기로 성공하는 건 감동이 다르지

그런 부분에서 칸나의 노래에는 감동이 있다


우리같이 도태된 비늘이라도 뭔가 하면 된다라는 교훈을 심어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