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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칸나 어딕션 멜론광고보고 유입됐다가

그 시기에 2기 데뷔하고 히나 오시로 러스트때까지 보다 실망해서 탈덕한 전적이 있음을 밝힘

이유는 2기들의 짜치는 행동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돌을 표방하면서 광고하는거 치곤

음악활동은 거의 전무한것도 더해 실망 ㅇㅇ..

그리고 통갤 초창기까진 나도 봐왔음

일단 내가 보는 문제점은 일단 타비 자체에 문제가 있냐라고 따지면 애매하다고 생각 되는데

타비 성격이 유난히 6환생에서 오는 트라우마인지 채텡창 민심에 유독 민감해서

쥐락펴락하기가 쉬움. 그냥 장난감 같은거 ㅇㅇ 그리고 다른멤버들 프레임작이나 떡밥이 없으면

라디오 채워가면서 솔방을 하기 힘든 스타일이고, 능력이 없으니 다른 음악적 활동도 힘들다보니 방송에만 주력할수밖에없었고

쥐흔을 잘 당하니 이게 청자 말을 잘 듣고 방송울 열심히 킨다라는것이

'타비는 착하고 노력도 하고 방송을 열심히한다' 라는 프레임이 형성된거같음

뭐 다른 멤버들처럼 음악적인 재능같은것들이 전무하니 더 힘든거 같음

이러면서 장난감 취급당하고 + 타멤버 언급하는 시너지 효과때문에

다른멤버들이 역류로 피해보는 상태가 발생함



아리사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대충 갤에서 언급하는걸 보면 타비같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 쉬운 스타일로 보이고

그냥 장난감처럼 갖고놀기 쉬운 도파민 방송이기때문에 능력이나 매력에 비해 라이트 청자가 타멤버에 비해 많다고 생각 함.

그러다보니 팬덤 성격닺게 유독 커뮤먼 활발한 앰생들이 많이 모이게 되고 그게 통갤 터지면서 현재 스텔갤 등지로

다 퍼져 역병을 뿌라고 있다고 생각 됨

말하자면 타비는 그냥 현 스텔의 디시같은 앰생 수용소가 되버린거임

유독 평청자에 비해 유튜브 화력 624라던지 굿즈판매량도 최하위인점은 위 내용과 일맥상통함

이게 내가 보는 현 통천지의 현실이라 생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