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생
- 아이리 칸나 : 대성공이지만 스텔라이브 2기 3기 이후 파이 뺏김, 본인이 원하던 음악쪽으로는 성공한셈
- 아야츠노 유니 : 음악은 그만했으면 좋겠음, 악놀이후로 아프리카쪽으로도 확 떴지만 솔직히 그정돈가? 싶음 언제 추락할지 몰라서 불안
2기생
- 시라유키 히나 : 2기생중에서 좀 독보적인 캐릭터를 잘 잡았음. 어떤 장르, 분위기에도 안정적으로 방송할 수 있는 틀을 마련, 유튜브도 어느정도 성과. 긴 방송시간으로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지만 반대로 그만큼 체력 유지를 못한다면 그게 가장 큰 족쇄로 작용할것으로 보임
- 네네코 마시로 : 독특한 입소리나 성격, 캐릭터로 재미를 보다가 점점 추락중, 올해 꾸준한 우하향을 보이는 중인데 반등의 기미가 안보임
- 아라하시 타비 : 스텔라이브 최악의 팬덤 보유, 어찌보면 주변에 잘 녹아드는 스타일이지만 지나고 보면 가장 공허한 인간관계만 쌓인게 보임
- 아카네 리제 : 생방은 점점 포기수준으로 가는 듯 보임. 유튜브에 진심인지 최근에 웃참컨텐츠 유튜브 녹화가 망하자 극도로 까칠해진 모습이 나왔음.
3기생
- 텐코 시부키 : 3기생중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두는 중. 하지만 최근 하나코 나나와의 합방에서는 다소 소극적인 방송 태도로 도마 위에 오름. 관리가 필요해보임
- 아오쿠모 린 : 아오쿠모 린의 과거 트위터 글에서 페미와의 친목질 등이 발견되며 논란이 됨. 가장 타격이 컸고 수금력은 현재 3기생 최하위 기록 중. 뇨 외에 별다른 캐릭터를 만들지 못해 향후 방송 컨텐츠 생산성이 가장 걱정되는 멤버
- 하나코 나나 : 음악성으로 3기생중에 가장 뛰어나지만, 결국 스텔라이브의 큰 벽인 칸나와의 실력차가 있어 캐릭터로 잡히지는 못함. 방송 재미나 어느것 하나 특출난 면이 없이 적당적당한 느낌으로, 특색이 없어 낮방으로 겨우 연명하는 중
- 유즈하 리코 : 네네코 마시로와 더불어 스텔라이브에서 가장 뚜렷하게 우하향을 보이고 있는 멤버. 특히나 이제 데뷔한 지 1년이 지난 네네코 마시로와 달리 데뷔한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스텔라이브 중 최악의 지표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함. 회사차원에서 기획을 많이 몰아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됨

이건 뭐 팩트라
2기견 입장이노
ㅋㅋㅋㅋ 근데 어느정도 맞네
결국 히나만 좋게 써놓고선 뭔 ㅋㅋㅋㅋ
유니는 항상 단타만 쳐서... - dc App
문둥이 나대노 ㅇㅅㅇ;;
근데 히나빼곤 다 맞네
너무 속보인다 애들 더 봐야해
히나: 최근에 정신차리고 있다
전지적 벚꽃관점이노
히나방송 솔직히 못보겠던데 애가 그냥 바늘이야 가시 돋힌 말투가 너무 답답함 말투만 어떻게 고치면 괜찮은 앤데
유니빼곤 냉철하게 잘봤네 음악은 그만두는게 맞지만
평가가 냉철하긴 한데 실속은 없네 ㅇㅅㅇ 어차피 1달만 지나도 어케될지 모르는거라.. 걍 코인 차트분석 읊는거 보는 느낌
이건 뭐... 주관적인 평가도 아닌 주관적인 해석임, 이런건 평가가 아니라 예측글임
이게 냉철하다는 사람들은 사람 잘 안만나는듯
히나를 너무 좋게 그렸는데... 히나 방송은 일단 어그로 끌리는 상황을 히나 본인이 잘 쳐내니까 그 점은 좋음. 문제는 칸나와 더불어 기분파인데다가 상대를 배려치 않은 필더없는 언행이 문제가 될때가 잦음. 또, 컨텐츠 측면에서 오늘 뭐하지 하는 경우도 잦았었음. 이제와서 아리사식 몸갈아넣는 장기방송이 좋아보일리가...
감자가 벌레 두마리 쳐내야 스텔에도 좋을 듯 나머지는 뭔 죄냐 인생 걸었는데
와 씹… 음습해서 읽다가 소름끼쳤다
냉철 ㅋㅋㅋㅋ 어디 방구석 오타쿠 백수가 냉철을 논하노
냉철한 평가(디시인사이드에 "스갤러
걍 개병신
방구석 냉철한 분석ㅋㅋㅋㅋ 개웃기넹
냉철한 해둥이 ㄷㄷ
이새낀 또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