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짓 한거를 말함 이번 유니데이트도 유니하테 짬처리했는데 유니가 양보한다고 고마워해줘서 귀여웠다. 이렇게 말하면서 상대를 치켜세워주고 타멤버들도 남 좋은점 위주로 썰푸는데 타비는 자꾸 남 안좋게 보일수도 있는 예민한부분을 은근슬쩍 날조함. 티팬티사건도 그렇고 유니때도 그렇고.. 칸나도 혼자노는거 지가 챙겨줬다라고 말하고 정작 나중에 칸나 시로 썰풀이 들어보면 둘이 잘놀았음.. 엉금..엉금..
타비지켜
쫌 심각한데
우리는 이제 투표거부 시대에 살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