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비 그래도 강지 생일선물때 까지만 해도 이정돈 아니었음
실제로 1기 2기 좀 덜 친할때 징검다리 역할 많이한건 팩트고
뿡댕이들도 그냥 우리 타비 참 착해 이정도였는데

어느순간부터 타비가 탱커원툴이 된 느낌인데 문제는 진짜 상대를 병신만듬 다들 알꺼임 타비의 그 특유의 어법

대놓고 상대 병신만드는 어투가 예전엔 그냥 장난이거나 가끔이었는데 이젠 패시브가 되어버림

칸나시로 티키타카는 시로가 귀여워보이는데 타비시로 티키타카는 시로가 표독해보인다는 념글이 정말 정확한듯

그냥 맛있게 쳐맞는걸 하다가 맴버들이나 팬들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갭모에가 좋았고 그대로만 가면 스텔내에 호감 1황 탱커 자리 유지할수있는데

얘 말하는거 자체가 상대를 바보 만들고 나쁜놈만드는 어법임

그리고 제일 큰문제는 어느순간부터 뿡댕이들이 선넘게 타비를 만만하게 보고 눈치도없이 ㅈㄴ 패는데 타비가 그걸 대꾸 안하니 브레이크가 안걸림

그리고 다른방가서 ㅈㄴ 뻐꾸기질 하는데 타비가 걍 별말도안함 다른방가서 괜히 자기 언급하지 말라고 몇번만 말해도 저런거 대부분은 없을듯

본인이 그냥 팬 관리를 아예안함 뿡댕이가 본인한테 선을 넘든 다른 맴버들방에서 눈치없는 채팅을 치든 터치를 안함

뭐 본인도 눈치없는 행동을 많이해서 뿡댕이들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못느꼈을수도있음

칸나유니시로는 찐따짓 하는애들 그냥 대놓고 하지말라고 말했고 리제는 방 분위기 자체가 저런애들이 없음

그리고 예전엔 저렇게 개쳐맞으면서도 진중하게 팬들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고 맴버들도 많이 아끼는 모습이 보이는 클립도 많았는데 언젠가 그런 모습도 많이 사라지고 그냥 눈치없는 광대가 된거같음

방송중에 행동도 이상한거 많이하고 본인 이미지를 본인이 좀 많이 깎아먹는느낌? 또 얘가 하꼬였던 생활이 길어서 그런가

순간순간 생존무빙 (자꾸 껴들기) 등등 보이는데 이게 진짜 비호감으로 보일때가 많음 낄낄빠빠를 너무 못한다해야하나

유니시부키 트위터 ? 사건이라던가 유니리제 노는데 껴든다는가
오히려 비호감이 되는행동을 그냥 눈치없이함


이 모든 시작은 뿡댕이가 타비 방 채팅으로 선 조금씩 넘을때 안쳐내고
오히려 그 수위에 맞춰서 타비 본인도 좀 더 표독해지고 이상행동이랑 눈치없는 행동 한게 문제라고 본다 본인 업보가 없다할수없음

칸나유니처럼 선 정해놓고 그 이상은 컷했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이렇게됐다고봄 지금의 타비는 몇개월전 타비에 비해 장점은 많이 사라지고 단점들만 극대화 된거같음

"아이돌"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너무 버렸다고 생각함 유니는 악놀에서 저렇게 행동해도 낄끼빠빠 ㅈㄴ 잘하고 아이돌이란 느낌이 드는데

타비는 아이돌이라고? 부터 생각이듬 그렇다고 노래를 잘하는것도 아니야 맴버들을 잘 챙겨주거나 돋보여주는 메이커도 아니야 ...

스텔라이브내에서 가장 방향성이 확고하고 본인 캐릭터가 확실했던 타비가 이젠 뒤쳐지고 오히려 방향성이 점점 나쁜쪽으로 가고있는거같음

지금이라도 방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바꾸는 필요성이 절실한듯 저따구로하면 누가 타비를 좋아하겠어 1인 스트리머는 알빠노지만

스텔라이브라는 그룹인데 저렇게 자기 팬 관리못해서 뻐꾸기 ㅈㄴ 날리면 본인만 손해봄 이젠 방관 말고 관리가 절실하다는게 느껴진다
+ 님들 의견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