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방만 나갓다하면 그 씨발 쇳소리나는 웃음소리 멈출줄을 모르고


사운드는 존나게 겹치고 절대 오디오를 안비움


이게 존나 두드러졌던게 스텔키친인데 이것보다 더 나락이 있는걸 내가


스텔유치원에서 봤음 여기선 더 진화해서 퉁퉁이 골목대장이 되서 왔음


진짜 보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개 씨발 퉁퉁이가 노래 부를때 노진구의 심정을 내가 이해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