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fb6816cf73bec98a518d60403f799ea32ede62fb1048e



요새 평청도 잘나오는 타비를 굳이 혼자 끌고와서
뒤에서 해도 되는 이야기를 앞에서

그것도 굳이 미움받을 용기를 언급한다



이게..누구 들으라고 한이야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