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댕이들이 방방봐를 못한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라 생각함

타비는 예전 무도로 치면 정준하 포지션임

기본적으로 자기가 나설때보다 남을 받아줄때 빛이나는 포지션인거임

실제로 타비가 어떤 사람인진 적어도 청자들은 알수가 없음

그냥 '아 타비가 당하는 기믹이구나'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됨

근데 메타인지 좆박은 뿡댕이들은 그걸 '타비가 착하고 여려서 받아주기만 한다'라고 생각하는게 문제라는거

타비가 이전에 '나보고 착하다고도 하지마라'라고 발언한적이 있는걸 보면 본인도 뭐가 문제인지는 앎

근데 이걸 세게 말하는 순간 뿡댕이들이 떠날까봐 딱 경고하는 선에서 그친다는게 문제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