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그림자복도 1이었나 2였나
1챕터?2챕터? 본격적으로 해보기도 전에 무섭다고 유기하고 딴거함
이때 존나 김빠져서 바로 꺼버렸음
님들ㅈㅅ 도저히못하겠음하고 시원시원하게 유기때리는게 아니라
존나 개짜치게 유기때림
뭣보다 가면갈수록 저챗타임이 존나길어짐
입터는거 볼거면 캠까고 더 재밌는 양반들 수두룩한게 인방판인데
그때 김도랑 똘삼이랑 과거기억날조 가지고 몇시간동안 저챗으로 투닥투닥하는거 본뒤로
내가 퍼런놈 얘를 왜보고있지 생각들자마자 바로 팔취함
방송하는 양반들은 저마다 하나씩은 자기만의 광기를 가져야한다고 보는편임
심지어 린도 자기만의 광기가 보이는데
퍼런놈 걔는 봐도봐도 모르겠었음
자기만의 뭔가가 없어
그게 지금까지 계속되고있다는게 슬픈현실이야
최근에 배그합방뜰때 강지방에서 봤었는데
와 시발 도저히 못보겠어서 걍 꺼버림
청자수에 너무 목메다보니 페이스를 잃어버림
청자수만 보고 카페날먹에 게임유기 노래도못해 이런애방송을 왜보는거임 ㄹㅇ..
진심 지금 타비가 해야할 꺼는 게임유기 그만 착한 척 코스프레 그만 시청자 뇌절 빡세게 관리 하기 이렇게만 해도 다시 이미지 회복 할 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