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캣이 뭐?
헤어졌는데 질질 서로 물고 뜯는 것도 존나 찌질함
바람 폈다? 뭐 어쩌라는 거임 똥 밟았다 쳐야지
그걸로 낙인 찍고 인생 나락 보내겠다? 그건 자의식 과잉임.
바람 폈다고 상대방이 죽기 직전까지 몰아붙일 권리는 없음.
최홍자가 뭐했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내 알바도 아니고.
피아노캣이 무슨 심정인지 뭔 생각으로 살아왔는지도 내 알바 아님.
그냥 남녀 간에 생기는 흔한 치정 싸움으로 남 끌어들여서 죽이니 마니 하는 거 자체가 걍 찌질함.
본캐 방접 정도면 충분한 거 아닌가? 솔직히 방접도 과하다고 생각함.
네가 당했으면 뭐 블라블라하는데 제 3자니까 냉정하게 판단 내려주는 거임.
남의 아랫도리 사정까진 모르겠는데 그거 함부로 놀렸다고 밥줄 끊고 인생 나락 보내겠다? 난 모르겠다.
사랑에 정조대가 있나? 식으면 딴 사람 보러 가는 거지. 정말로 사랑했으면 혼인 신고를 하든가.
끝까지 저러는 건 본인이 상대방에게 매력 없음을 어필하는 것이나 다름 없음.
모르겠다 굳이 따지자면 매일 공허하게 살아왔으니 남도 공허하게 만들겠다는 최홍자의 인생이 좀 더 없어 보이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걸로 피아노캣이나 뭐 시청자들이 최홍자의 인생을 망가트려야 한다는 명백한 사회적 살인임. 본캐 방접 정도면 충분하다.
매일 끌고 와서 방접하게 만든다니 피아노캣이 부캐라도 보이면 폭로한다느니 뭐 어쩌라는 건지...사랑이 식은 걸 뭐 어떡해. 혼인 신고 한 것도 동거한 것도 아니고 둘 사이에 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쪽이 나쁜 년입니다 해버렸는데 뭘 더 하길 원하는 건지
방접한 최홍자 잘못임 누가 방접하래?
본인이 잘못했다 하고 방접 했는데 부캐 찾고 어떻게든 죽여버리겠다고 매일 쫓아다니는 게 정상적인 거냐... 그 여장 남자 찾아다니는 류으미 그 병신 새끼랑 동급이라고 본다. 이젠 컨텐츠로 쓰는 거 같애. 어떻게 밥은 먹고 살게 해줘라. 저 나이에 할 게 뭐 있냐.
지가 그냥 방송하면 되는걸 남탓머임
스갤버스 이후로 첨 들어보는 최홍자를 여태까지 물어뜯고 있는데 본캐로 방송하면 너 같은 새끼가 잘도 가만히 있겠다 방송도 못 하게 도네 채팅창 개씹창을 내놓을 건데 그게 맞냐?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다. 너한테 한 사람을 죽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냐? 설사, 그게 사생활이 더럽다고 해도 말이야. 난 없다고 보거든.
이새낀 병신인가 분탕 하루이틀임?
연애하면서 한번 데인걸로 저러는건 좀 많이 찌질하긴하네~ 울칸나 지인중에 저런인간이 있었어? - dc App
아쉽게도 피아노캣은 저런 걸레년만 여러명 만나버림 ㅋㅋ
근데 예전이면 모를까 지금 상황으로 보면 최홍자 얘는 방송 힘들 것 같음... 사람들이 계속 찾아와서 방송도 씹창내고 유튭도 씹창낸다? 거의 대부분의 논란있는 방송인이 복귀하면 똑같은 상황이었음... 그럼에도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무시하면서 방송하거나 싹다 차단하면서 방송 이어나가면 그만임...
코누 환생설 떴을 때 치지직에 사람 몰리니 싹다 차단하고 방송은 잘 했는데 그 이후에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아마 정황상 보면 디엠이나 디코같은걸로도 엄청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었을걸로 추측되는데 이를 못버티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보면 얘는 이제 멘탈이 못버티는거지...
물론 과도한 비난 비판 분탕 악플이 잘못되고 나쁜건 맞지... 그런데 이걸 주변에서 해결해 줄 수는 없잖아 남이 하지말란다고 듣는애들도 아니고... 본인이 고소를 진행하든 철저히 무시를 하든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데 이런 선택을 한걸보면... 이걸 극복할 수 있음 몰겠는데 아니라면 본인 몸과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게 좋을듯함....
확실한건 그날 치지직 선은 1명 빼고 선은 크게 넘지는 않음 피캣언급이랑 홍자 언급이 주였고 제일 쎈게 야스로 도배친거 1개
제 3자 냉정한 판단 ㅇㅈㄹ 하고 있네ㅋㅋ 아랫돌이 함부로 놀리면 인생 나락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개소리 잘 포장했노 ㅂㅅㅋㅋ
오 좋네 넌 사기 당해도 니 잘못이고 니 애인이든 와이프든 바람나면 관리못한 니 잘못이다 마인드 좋네 ㅋㅋㅋㅋ 꼭 법으로 하지마세요 적어놔야 안하냐? 애새끼도 아니고 도덕이랑 가정교육은 독학했음? 딱봐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안듬?
양쪽 부모님도 뵙고 약혼까지 해놓고 바람 핀건데 이걸 쉴드치네 미친놈인가? 법에 저촉 안되면 뭐든 할 새끼네
이야....
이 글을 이제아 보네요 글쓴이님의 마음도 공감한다만 상견례 이야기가 나온 시점부터 자기 자신이 후폭풍을 알아야 했습니다. 혼인신고전에는 바람피어도 되나요? 과하다 이런건 공감해요 다만 제3자가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것도 감수해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