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에 ~하는거 아니야?라는 당연한 정상인들의 약속관념이 무너져있고

그걸 전긍정이니 짱깨시치니하는 더깊은 음지커뮤갈드컵서사에 절여져있고

이해하지못하면 아예 저방감성에서 왕따당하며

정상인은 버틸 수없는 완벽한 터렛+디씨충 모으는 구조

진짜 저기는 오 ~가 ~하네? 들어가봐야지하는 

지극히 건강한 감각의 유동층이 들어가서 절대 버텨낼수가 없는 곳

의문을 가지면 분탕 불만을 가지면 짱깨지만

커뮤도 안하면 저긴 그냥 아예 개병신이 되는 방

너무 그 농도가 심하다보니 이젠 방장이랑 같이 대놓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이상함을 못느끼고

갈수록 하필 줄어드는 청자층이 너무 불편한게 정병커뮤들의 관심비율은 그대로임

솔직히 이쯤됐으면 얘네는 그냥 시원하게 실베 포텐 스갤 읽기 하면서 방송해도됨 


이라고 몇개월전 느꼈는데 
이제 여기서 더 밑이 있는걸...보여주는중

공혁준보다 서렌더보다 더한 방이 여자방에서 나옴

그냥 두렵다

저정도까지 가도 끝까지 정신승리하며 짱깨시치하며

그러다 스페에서 아 왜 우린 적당한 거리감의 팬이 없지하고 방장도 청자도 또 피싸면서 서로 WWE하다가 또 남탓하겠지

ㄹㅇ저방의 가해자는 결국 본인들임...하지만 누구보다도 남탓할예정임....

그 내로남불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