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경우가 있는데
1.짤림
2.이적
이거 두개 제외하고 제일 정상적인걸로 추측해보면
버튜버의 한계라고 추측함 ㅇㅇ
칸나의 꿈을 담기에는 버튜버의 한계는 너무 명확하고
길도 다름
뭐 칸나가 버튜버 할 급이 아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설명을 좀 해봄
칸나보면 학생 때 부터
노래로 무엇을 이루려는 꿈을 가진 것으로 추측함
그것도 아주 강하게
그게 “가수”인지는 몰라도
지난 2년간 칸나의 가장 원대한 꿈은
아도, 스이세이, 즛토마요, 요루시카, 미나미
위에 사람들 혹은 그에 준하는 사람들과 같은 결을 원하는 거라고 생각함
저 사람들의 인지도, 급 이런게 아니라
단순 가수가 아니라
저 사람들이 걸어왔던 길
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들 이루고 있는 것들을
따라가고 싶은거임
칸나의 목표중에 콘서트 자작곡 오리지날곡 등등이 있었잖아
그럼 질문이 있는데
“그럼 스텔에서도 이룰 수 있는거 아닌가? 오히려 가능성이 더 높은게 아닌가? 뭔 한계??”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칸나는 이루고 싶은걸 다 이뤘음
”표면적으로는“
콘서트도 했고
자작곡도 만들었고
오리지날 곡도 했음
하고 싶은거 다 했고
이루고 싶은거 다 이루고
이제 계속 달려가고 싶은데
막상 자신을 보니까
저걸 다 이뤄도
저 사람들과는 결이 다른거야
그냥 버츄얼 유튜브고
꿈과 노래를 파는게 아니라
그냥 환상팔고 가상데이트나 해주는 거라고 생각한거지
실제로
저 위에 라인업도 음악적으로 욕먹는데
칸나는 음악적으로 욕먹는 경우 없음
대부분 방송을 유기하니 마니
그냥 철저하게 “인방인” “버츄얼 유튜버”취급 하는거지
자기는 작업 열심히 하고
음악적으로 열심히 하려하는데
자기 자신을 인방인취급하면서 평청자니 방송유기하니
ㅈㄹ떨면 그게 팩트던 아니던 음악얘기는 없고
얼마나 ㅈ같겠냐
스이세이가 작업물 엄청 내고 낼때마다 히트하고
저 위 라인업과 같은 결을 뽐내기 때문에
존경한다라고 했을 수도 있음
스이세이도 방송유기한다고 욕먹지만 ㅈ까라 하잖아
근데 자기자신은 그게 안되는거지
게다가 qwer제의 받았었는데(아마 장난이였겠지만)
지금 qwer이 그래도 저 결의 사람들과 같은 짓을 하고 있는데
자기는 그냥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버츄얼아이돌 그룹곡 뭐 이런거 하고있으니까
속에서 얼마나 천불이 나겠냐
결국 버츄얼의 탈을 쓰고 잘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노래와 관련된 목적을 다 성취했음에도
막상 남은건 씹창난 건강과 그냥 끼부리고 꼬리치는
“버츄얼 유튜버”밖에 안된 상황이 참을 수 없는거지
그래서 지금 그냥 현상유지만해도 돈 끌어담을 수 있는데
그냥 졸업하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지금까지 쌓은 인맥이 있으니
완전 쌩 독고다이우타이테로 올거같지는 않고
어떻게든 노래와 연관된걸로 돌아올거라 봄
가장 어려운길인 한국에서 순수 가수를 준비하던
요루시카같이 나부나같은 애랑 같이 그룹 만들던
작곡포텐 개터져서 즛토마요나 미나미같이 가던
1번은 말도 안되게 어렵고
3번은 로또고
제일 가능성 있는게 2번임
최종화급 노래 계속 뽑아주는 작곡가랑 그룹만드는거 ㅇㅇ
- dc official App
네 뭐 뇌피셜이라 하셨으니까 어느정도는 공감가는 대목들도 많네요
확정급이라고 하는 짱햄들보단 백번 낫습니다 선생님
끼워맞추기도 있는데 그냥 인방판에 환멸느낀건 팩트같음 - dc App
환멸 느낄만한게 ㅋㅋㅋㅋ 신상털어서 ㅈㄹ한거 보면..
솔직히 글에 틀린것도 많은데 대충 재밌게 읽었음 참고로 1번은 지가 아니라고 오피셜박음
근데 내가 생각해도 강지가 머리에 총맞은거 아니면 말이안됨 - dc App
난 방송쪽 놓는거 아니면 스텔에서 컷된것들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려고 나갔을 것도 같음
ㅇㅇ 사실 하고싶은게 ㅈ나 많은데 간섭 ㅈ나 심해서 나가는걸수도있다 칸나성격보면 가능성있음 - dc App
목에 한계치온것도 맞고
스텔라이브는 사실상 방송이 메인인 느낌이라 보는 내내 참 안어울린다 싶긴 했음. 혼자 붕 떠 있는 느낌. 그냥 노래만 하고 싶어하는게 딱 보이드만.
음악으로 이루고 싶은게 있는데 게임방송이나 하고있어야되고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같은게 없다면 거짓말이겟지
나도 어느 정도는 너하고 생각이 비슷함 1. 초기 데뷔했을때 칸나와 유니하고 청소 게임 했을때 유니에게 무언가 고민같은걸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말을 할려다가 말음(아마 유니가 자기를 이해해주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거나 방송이라 얘기 안한듯) 애초에 이미 좀 정신적으로 좀 힘든걸 숨긴 얘인걸지도 모름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이유가 아마 음악적으로 성공하고 싶었는데 잘 안됬거나 너 말대로 이런 버튜버를 은연중에 자기도 가짜 사랑, 환상이라고 생각한걸지도 모르겠다. 2. 확실히 내 윗댓글 말대로 칸나는 자기 주체적으로, 주도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얘인데 음악으로 이루고 싶은게 많은데 게임 방송이나 하고 있어야하고 처음에는 강지가 여러 편의 봐주고해도 회사가 점점 커지고 관계자가 많다보니 그게 불가능 해지겠지 당연히
3. 아마 자기가 고생하고 노력하는 만큼에 비해 보람을 못 느꼇을 가능성이 매우 클꺼 같음 아무리 인지도 있어도 버튜버고(VLOG 에서도 나왔음 아무도 자기를 못 알아본다??? 이게 가장 좀 현타 오는거 같음 게다가 사람들 휴대폰만 보고 전광판에는 1도 관심 없다 했음 여기서 현타가 쎄게 오는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어쩌면 금전적 이익도 그렇게 크지 않을수도 있음 영상 편집, 3D 모델, 라이브 2D, 어쩌면 누군가를 섭외하는데 회사차원에 비용이 들었을지도 모르고, 그리고 시간, 에너지 차원에서도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도 엮여서 많이 피곤 했을지도 모르지 4. 마지막으로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봐도 자기 진짜 고민을 공감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거 같음, 이거는 근거가 없지만 그냥 그런 느낌이 있었음
5. 생각해보니 키즈나 아이도 인기가 2년을 못 넘기지 않았나 싶음 버튜버로서의 수명이 다하고 점점 인기가 없어지고 자기의 텐션도 한계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 하는게 두려운걸지도 모르지, 박수칠때 떠나는게 가장 본인에게도 좋다는걸 아는게 아닐까 싶기도함, 개소리냐고 싶을수 있긴한데 다른 기수 얘들한테도 난 좀 밀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본인만 알겠지만 자기는 최고가 되고 싶은데 같은 회사내에서도 그러니 좀 의욕이 떨어지겠지
진짜 저딴게 이유인거면 개 ㅂㅅ이지 ㅋㅋ 솔직히 노래잘하는 사람 존나게많은데 본인이 특출나게 특별한거도 아닌데 강지같은 대형 방송인이 손내밀어서 키워주고 유명해지게 해줘서 솔직히 뜬거고 그래서 알게된게 사실인데; 난 칸나 쟤 존재 자체도 몰랐음 그리고 분명 오디션볼때 충분히 각오 했을건데 강지도 그래서 뽑은걸거고 근데 지금 이렇게 막무가내로 탈퇴한건데ㅋㅋ
저 말대로면 유명세는 얻었으니 자기 더 이득보겠다고 지혼자 살겠다고 맴버들 버린년인거임 복귀하면 진짜 쌍욕나올듯
난 그냥 육수들 돈 다 빨아먹을만큼 충분히먹고 나간걸로보이는데ㅋㅋㅋ
그래도 계약기간은 지켰으니 너무 뭐라하진 말자, 사람 생각은 시시때때로 달라지고 우리의 선택이 한번 선택하면 10년 이상 50년 이상 되면 그것도 좀 그렇자너 응원해주자
노래는 가수라고하기엔 좀 라이브에서 실수가 너무많던데
ㅄ ㅋㅋ
이새끼 분석력 뭐냐
그니까 ㅅㅂㅋㅋ
2번 맞춘게 존나 소름이네 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버튜버하는거도 아니고 노래하려고 나간거라 뭐 상관없지 않나 싶다. 분석력 ㅈ대네
버튜버로 돌아온거 아님?
이거 성지였네 ㅋㅋㅋ
늦었지만 개추
본문이 맞았으면 천하의 쌍년인데 맞아버렸네
인방팬 주류에 인방 덕분에 큰 년인데
김계란이랑 잘 노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