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행불일치 얘기가 많은데

제일 어이가 없는것은 '본인 개인 정보를 다 공개를 안 한다는것'

솔직히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대놓고 월급 얼마에요?, 월세에서 사세요?, 왜 헤어졌나요?, 여자친구가 왜 없나요? 등등을 말 못함.

상대가 불편해 할수 있는 질문이나 부정적인 대화를 만들 질문이면

사회생활할때 눈치껏 안하고, 그런 질문들을 했을 경우 사람들 분위기 개판나거나 기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많음.

최소 적을 만들기 쉬움.


그런데 정작 본인의 근무 지역, 월급, 직업의 정보는 공개도 안하면서,

사연 보내는 사람은 직업과 월급, 근무 지역등은 다 알려줘야한다고 하고, 대답 안하면 대답 못하는 ㅄ으로 조리돌림함.

이걸 알면서 그러면 악마고, 모르면서 그러면 발암 덩어리지. 결론적으로 본인은 돈 받아가면서 그런식으로함. 


2.

본인하고 다른 의견 나오면 조리돌림 유도하고 차단한다는건 검색했을때도 나온 내용인데, 내가 봤을때도 그랬음.

상대가 공격적이지 않더라도 그럴만한 얘기를 하더라도, 본인이 거슬리면 비웃거나, 벙어리, 블라인드, 차단을 해버림.


3.

아는 사람들은 알텐데 상담 관련학과 나오고 스펙쌓으신분들 경쟁이 치열함. 상담받는데 4만원~10만원 정도로 사람마다 천차만별.

돌아온붕어형 검색해도 나오지만 상담과 관련된 스펙, 자격증 모두 없고,

심지어 자기 멋대로 벙어리와 차단 등으로 힘쓰고, 서비스업 느낌도 없음. 이런데 메모장 10줄 넘어가면 3만원 보통은 2만원.


4.

검색 했을때 나오던데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음.

정이 없는 사람이고 각자도생의 마인드, 돈이 최고다라는 마인드가 투철함.

이것만 들었을때는 선택의 문제고 현실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정작 본인 직업과 수입 정보도 없고, 사람한테 함부로 하고 모순인거보면 단순히 이 문제가 아님.

여기다 정까지 없으니 적을 만들기 쉬운 유형.

실제로 망했으면 좋겠다라는 디시 글에 좋아요가 270개 정도 됐고 싫어요가 10개 조차 안됐던걸로 기억.



5.

내가 생각해도 컨텐츠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또한 검색했을때도 컨텐츠의 한계가 있다고 꽤 길게 나오던데.

내가 생각하는 한계점을 요약하자면

첫번째로 '전문적인 스펙이 없고 본인의 지혜로 쳐내야하는데, 이건 인간이라면 원래 한계가 있음'

나눠진 전문 분야만해도, 국가기술자격증만해도 종류가 엄청 많음.

각자 자신이 속한 전문 분야가 나뉠수밖에 없고 그걸 다 잘 할수는 없는것임.


두번째로 앞서 말했다시피 월급, 근무지역, 업종을 다 말해야하는 룰인데, 여기서 '가짜 사연'이 있을수 있음.

붕어가 주작을 하던, 정보를 다 까버리라고 하니까 사연자가 부담돼서 거짓말을 치던, 아니면 애초에 사연자가 노리고 거짓말을 올리던 가짜일수 있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