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나 가수는 3집 or 3~4년차가 고비임
저 때 그 가수, 팀의 색깔이 정해지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기 ㅇㅇ;
리와인드~키딩 때만해도 걸그룹 여자친구처럼 경쾌한 전통아이돌느낌의 노래였고,
락다운도 저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일렉트로닉 힙합을 가미해서 신선한 느낌을 살렸었음
근데 올해 4집이 모든걸 망쳐놓음...
아는 게이들은 다 알겠지만 시티팝, 복고풍은 많은 아이돌과 가수들을 나락에 빠트린 장르임
당장에 여자친구도 그걸로 골로 갔음. 헤이즈의 흔들흔들은 그간 쌓아놓은 명성마저 모래성처럼 무너지게 함
가수는 어느정도 컨셉과 메세지가 일정해야함
근데 이번 4집은...
이게 다 곡 프로듀싱에 문외한인 왁두가 전체적인 프로듀서 역할을 해서 벌어진 일이다...
이쯤되면 이름 알려지고 이세돌에 어울리는 전문 프로듀서한테 맡겨서 통일성과 색깔을 갖추어야함
지난 4집은 정말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났음.. 애들 장난같은 느낌
심지어 곡만 딸랑 발매하고 프로모션이나 콜라보, 음악활동같은 것도 전무하다시피함
이번 앨범도 4집같다면 이세돌의 음악은 사실상 끝이라고 본다
왁두는 걍 홍보만 해주고 손 떼야함
ㅇㄱㄹㅇ 먼가 색깔을 잃은 느낌스
엥? 그렇게 따지면 리와인드 -> 겨울봄부터 웃긴건데 ㅋㅋ
겨울봄은 전통아이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았음
@ㅇㅇ(39.7) 그거야 EP 내면서 수록곡일때나 그런거지 반년~1년꼴로 디싱 하나 띡 내는 그룹에서 밴드 아이돌곡 -> K라드가 말이나 되나 ㅋㅋ
ㅇㄱㄹㅇ
걍 노래가 구린 게 문제 아닌가..
노래자체는 막 구리다까진 아니었지 이세돌다운 노래가 아니고, 홍보나 기획부족으로 망한거
막 구린게 맞아 저걸 어케 살리노 키마가 부른 버전도 구린데 미레보 그냥 곡이 따로따로 놈
ㅇㅇ 노래 좆구림
왁두도 왁둔데 패러블이 프로모션은 물론이고 이벤트나 음악활동 스케줄 하나도 안 잡은게 참.... 그저 무능하다고 느낌
유튭 프로모션 광고 존나게 돌리고 60만 카페에 스밍 총공 지시까지했는데 뭘 걍 노래가 존나 구림 보통 노래 조회수는 영상마냥 1번 보고 끝이아니라 1번 듣고 좋으면 여러번 듣는 건데 노래가 좆구렸음
이번에도 망하면 진짜 끝임 라이트팬들 다 떠날거 같은디
이번엔 제발 헤비성적 이겨보자..ㅡㅠ
ㄴㄴ 패러블이 문제였어 곡이 구리든 좋든간에 이벤트 열고 홍보기획 제대로 했으면 곡성적 중간은 갔음 근데 아무것도 안 했자나 그렇게 조용히 묻혀버리고...하...
ㄹㅇ
나여 왁종원!
하필 헤비랑 또 시기 겹치는게 ㅋㅋㅋ
이번만큼은 헤비만은 이겨보자!!
색은 데뷔 후 1년 내로 정해지는 거고 앨범 컨셉은 뭐 디지털싱글 수준이라서...
이세돌 다운게 뭔데 ㅅㅂ ㅋㅋㅋㅋ 애초에 왁두가 이세돌 만들때 컨셉이 노래가 서브고 방송이 메인이였고 1집 j팝느낌 2집 발라드 3집 k팝 아이돌 느낌으로 간다고 했는데 노래 낼때마다 컨셉이 달라졌었는데 뭔 색깔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