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페스티벌2 버추얼라이브 페스티벌을 보고 많이 깨닫는 날이 되었네요
이세계아이돌을 응원한지 2~3년 되었지만 이렇게 허망한 덕질은 처음 느껴봅니다. 리와인드라는 노래로 데뷔하고 난 뒤 어느새 횟수로 4년차...
그런데 아직도 무대를 서면 자기들이 추지도 못하는 춤이라 누군가 대신 모션 찍어서 틀어주는 춤... 그렇다고 노래도 라이브 아닌 무대... 대체 4년동안 무엇을 연습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팬들이 응원하는 버추얼 또는 아이돌이 무대를 할때 완벽한 무대를 바라나요?
실수를 해도, 춤이 어색하고 라이브가 부족해도 팬들은 믿고 응원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늘어나고 노력하는 아이돌의 모습을 보면 팬들은 그런 아이돌과 유대감이 생성되는거죠
하지만 지금 상태에 이세계아이돌과 우왁굳 당신들은 응원하는 팬의 마음을 배신하고 있는겁니다.
당신들을 응원했던 2~3년이라는 시간이 많이 아깝게 느껴지네요... 지금 억까 당해서 하락세라고 느껴지고 있겠지만 사실상 내부에서 노력조차도 안하는 아이돌의 모습을 본 팬들이 현타가 와서 탈덕하는게 더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무대를 하고 싶고 팬들을 생각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으면 춤과 노래는 직접 하는 이세계아이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병신 텔견새끼가 지랄하고 있네
쓴소리를 한다고 비하단어를 쓰는게 맞나 싶네요... 자기들이 아이돌이라고 말하면서 팬들 모왔으면 적어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이세돌이 아닌 남이 꾸민 무대를 보면서 만족하는 팬이 되실건가요? 이건 이세계아이돌이 팬을 배신하고 있는겁니다
텔견 가면 지랄하네 이건 우리 아이돌이 췄다고 숲갤에서 다 믿는다
그럴수록 비참해질 뿐이다.. 진짜로 응원하는 아이돌이면 팬들이 나서서 춤과 노래는 자기들 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숲갤하고 돌미갤은 우리 아이돌이 다 춤추고 노래 불렀다고 북지직이 억까한다고 생각중이다
@ㅇㅇ(118.235) 그런 비참한 응원을 할수록 나중에 찾아오는 현타는 더욱 커질뿐이죠...
현타 안올걸? 그때 되면 "난 애네 대역인거 알고 있었음" 쿨찐모드 나올걸?
@ㅇㅇ(118.235) 그런 모습까지 응원한다고 하면 어쩔수 없는거죠.. 하지만 무대가 가짜인 아이돌을 믿고 응원할 사람이 많을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지금 이계돌 현시점의 행동은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자기들이 바꿀 생각이 없는데 어쩌겠어요 ㅋㅋ;;
하긴... 4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바뀐게 없는거보면 자신들조차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느껴질 수 있네요...
이세돌에 관심 꺼주세요
안 그래도 관심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중입니다...
느금
개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