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으로 이년의 방송이 가치 있는건 칸유 같은 독창적 시너지 토크방송 or 긴 호흡의 시뮬레이션류 이 둘 뿐인데 왜 좆같은 전파 낭비를 3D 모캡 까지 써가며 돈 낭비 까지 하는거임 환경상 시뮬이 안되면 노래든 뭐든 자체 체급 높여서 초대석 쪽으로 방향 틀어야지 먼 입시대전 같은 스텔키친급이나 굴리는거임
긴호흡의 시뮬겜이 어제 뽀꼬삐였는디
그러니까 그런걸 자주할 환경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