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작정하고 속이면 속을 수 밖에 없음 


그 이상함을 느낌으로 잡아내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음 


버스나갤 픽을 가만히 살펴봐도 방송적으로는 딱히 문제가 있었다고 보진 않음 


흔히 말해서 갤읽녀? 그런 어그로 방송에 가까웠지 


근데 슥 보면 좀 이상한 느낌이 있음


싸한 느낌? 그게 들면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