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를 내려치기 위해 매번
방송 시작 직후
방종 직전
리방 직후의 시청자만 찍어서 조리돌림을 해왔음
그러니 헤비라는 아티스트의 실체급이 어느정도인지 알리가 없지
극 초반 또는 극 후반만 보고 그 중간 피크 지점은 본적이 없으니깐......
헤북이 칸북이라는 별명이 왜 생겼는지 잠시 생각이라도 해봤더라면 지금같이 추한꼴은 안봤을것임
그 대표적인 예시가 '칸나는 하현이었다'라는 프레임작임
그때 당시 하도 스갤에서 방송 시작 직후 시청자 짤로 벽딸을 쳐서 그게 진짜 본 체급인지 아는거야
노래도 마찬가지
프리징 걸려있는 조회수 가져와서 하락세니 망했니 프로모니 이런식으로 내려치기를 하니
가장 중요한 보합세 이후의 조회수 추이를 놓치게 되는것임
그 망했다던 be i는 여전히 하루에 1.7만씩 오르고 있는 반면 이세돌 곡들은 하루 5000도 간당간당함
중간과정을 쌩까니깐 지금 be i가 곧 1000만 돌파 직전인것을 보고 당황하게 되는것임
어라 분명 망했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지...?
라고 생각 고민을 아무리 해도 본인들이 중간과정을 통으로 생략해버려서 건피가 불가능한 상태임
이번 단콘도 똑같음
일반예매 풀리고 무통입금 표 풀리던 첫날에 혼심을 다해 벽딸을 치더니 또 중간과정을 생략해버림
그 결과 눈 뜨고보니 매진이 코 앞에 있어버리게 됨
헤비의 엉금엉금 패턴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온갖 업보를 쌓을 일도 없고
헤비의 실체급이 막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감히 깝치는것을 멈췄을텐데
그 잠시를 못기다리고 초창에 모든걸 쏟아부어버리니 결국 이세돌과 헤비의 체급이 하늘과 땅 차이가 되어 버린것임
벽딸은 현실이 된다는 마인드면 충분하제
짱니부기 치매 똥칠 쭉 내리고 비추지요
간당..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