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하기보다, "아, 그렇구나. 정말 철저하네" 하고 적당히 맞장구쳐주며 거리를 두는 게 본인의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이런 유 형은 논리가 통하지 않고, 자칫하면 본인을 공격하는 '적'으 로 간주할 수 있거든요.
그 사람이 평소에도 좀 예민하거나, 남들이 자기 욕을 한다 고 자주 의심하는 편인가요?
간당(night7932)2026-03-14 03:03:00
근데 너가 말하던 건피는 직원들 수준 보니까 힘들지 않을까 싶다. 고 아리사 보고 아리사가 뭔가 문제있다고 얘기했는데 직원 4~5명이 그냥 하자고 했다던데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하기보다, "아, 그렇구나. 정말 철저하네" 하고 적당히 맞장구쳐주며 거리를 두는 게 본인의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이런 유 형은 논리가 통하지 않고, 자칫하면 본인을 공격하는 '적'으 로 간주할 수 있거든요. 그 사람이 평소에도 좀 예민하거나, 남들이 자기 욕을 한다 고 자주 의심하는 편인가요?
근데 너가 말하던 건피는 직원들 수준 보니까 힘들지 않을까 싶다. 고 아리사 보고 아리사가 뭔가 문제있다고 얘기했는데 직원 4~5명이 그냥 하자고 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