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 순혈뱀뱀이가 울헤비를 지키는걸 도촬 당했는가
견래노(vast0792)
2026-03-14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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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나중가면 생기나요
익명(year5980) | 2026-03-14 23:59:59추천 0 -
이분 판떼기는 쫌 호감이네
[8]간당(night7932) | 2026-03-14 23:59:59추천 3 -
씨미 어플 깔려고 검색했는데 왜 뿌지직이 제일먼저 나오냐
[1]간당(night7932) | 2026-03-14 23:59:59추천 0 -
싸미 계정 만들기 시른데
[4]이도경(cashier2805) | 2026-03-14 23:59:59추천 4 -
씹늘분들 시라유키 히나 퇴출시위 후기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2]익명(223.39) | 2026-03-14 23:59:59추천 0 -
오직아리사 < 이분 59가 무찌른거 아니어씀?
[5]사막여우(fold6405) | 2026-03-14 23:59:59추천 1 -
내가 1000팔 만들어줬다
[3]익명(weight6388) | 2026-03-14 23:59:59추천 0 -
울헤비 채널 언제 생겻냐
김개똑(raise0206) | 2026-03-14 23:59:59추천 0 -
...
익명(enter6935) | 2026-03-14 23:59:59추천 5 -
콜드패 예상했는데 적중함 ㅇㅅㅇ
익명(110.35) | 2026-03-14 23:59:59추천 0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하기보다, "아, 그렇구나. 정말 철저하네" 하고 적당히 맞장구쳐주며 거리를 두는 게 본인의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이런 유 형은 논리가 통하지 않고, 자칫하면 본인을 공격하는 '적'으 로 간주할 수 있거든요. 그 사람이 평소에도 좀 예민하거나, 남들이 자기 욕을 한다 고 자주 의심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