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 신인 + 팬콘


이것도 무게추이지만


올해 굵직한 J-아티스트들이 계속 내한 와가지고


리스너들의 자금 우선권에서 계속 밀려남 



딱히 이 가수를 빠는 건 아니지만


그냥 가서 노래 듣고 싶어서 예매할래 <- 이런 놈들 꽤 많이 존재함 



근데 그런 놈들도 1년에 쓸 수 있는 자금은 한정되어있잖아?


아무리 그래도 바운디 백넘버 킹누 이런 아티스트보다 우선일 순 없지 ㅇㅇ



그래서 파는 게 살짝 지지부진한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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