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함
처음 초식을 볼 때 뭐지 이건 무슨 마공인가 싶었음
홍보를 안 하고 곡 낸 다음 몇 주 뒤에 홍보는 신박했음
처음에는 강사장이 갱년기가 와서 그런가 싶었는데
점점 생각을 차분하게 가라 앉히고 곰곰히 고민해보니까
아
유명해지기
싫다
세 줄로 요약이 되더라
그거 말고는 이유로 설명할 수가 없음
지금 오리곡도 다 스톱 때렸다며?
어제 내가 쓴 글에 대한 뒷받침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함
그걸 떠나서도 확실히 요즘 스텔의 스탠스는 유명해지기 싫어서 발악하는 회사.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음
몸집 커지기도 싫고 그렇다고 해서 일을 많이 하고 싶지도 않고.
마치 누구에게 보라는 듯이 시위하는 모습에 가까움
누구에게 보라는 듯이 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