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책임감과 윤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임
누군가를 평가한다는 것은 반대로 그 사람이 올바른 길로 가는지 확인할 의무도 존재한다는 거임
그냥 평가하고 치워버린다면 그건 그냥 재미로 그 사람을 가지고 놀은 것에 가까움
그렇기에 말하는 것이지
아리사보다 방송 잘 할 것 같아서 훈수하는 건 아님
내 의견이 항상 맞다고도 생각하지 않음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제일 좋은 방식으로 제시하는 건 맞다고 생각함
길고 현학적이면 어쩔 수 없지 머
난 최소한의 의무는 했다고 생각하기에 이 정도만 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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