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관리나 인건비는 AI 돌려서 절감하고
출자 받은 거는 한 100억은 받아왔을 거 같은데 거기서
한 10억만 써서 대형 매물들 계약해서 데리고 오고
나머지는 홍보 이런 거는 바이럴에 가깝게 해서 싸게 한다
그렇게 해서 찍먹하는 하꼬들까지 합쳐서 최소 1만명을 확보하고
그 친구들을 이용해서 샵 연계든 현물이든 오프 행사 등으로 최대한 인방 이외의 공간에서 마플샵의 장기를 발휘한다
그러면 이제 팬딩이 플랫폼화 한 거에 가까울 테니 자기 굿즈 내고 싶은 사람들이 동출하기 시작할 것이고
그런 사람들 중에 매물 좋은 사람들은 지원하면서 독점으로 묶어두던가 하면서
점진적으로 5~7만 정도 빼오는 게 최종 목표
승리 플랜은 이론적으로는 나무할 게 없음
'개발자' 기준으로는 말임
문제는 트코 터졌을 때 치지직이 겨우 3만명 끌고 온 거 계산 안 했지
하꼬 버츄얼들 기준으로 쌍끌이 어선하겠다는 건데 걔네들은 시청자에 가깝지
자아 실현을 하고 싶어하는 족속들은 아님
하꼬 버츄얼들 5~6천명 있으니까 두당 2~3명만 시청자 끌고 와도 괜찮겠다고 싶었겠지만.
사람들이 브랜드를 바꿔 탄다는 건 세계관이 바뀐다는 걸 간과한 거지
근본적으로 철학에 대한 것에 너무 빈약한 논지로 접근한 게 지금 현 사태의 문제이지 않은가 싶음
최소한의 빌드업이라는 게 존재해야 하는데 좀 심한 말이지만, 어디서 굴러 먹은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연 플랫폼에
자기 인생 걸거나 혹은 궁금해서라도 가볼 스트리머나 시청자는 없음
지금 개국공신이 뭐니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내가 볼 땐 첫 단추부터 너무 잘못 끼웠다고 생각이 들어서
빨리 접는 게 낫지 않나 싶음
지금 접으면 그래도 살 수는 있음 얼마 투자 안 한 수준이잖아
나중에 접으면 진짜 그 하나비? 헤비? 싸이버거? 이런 애들한테 준 돈 다 줘야 하는데 그건 계산 안 들어가나 싶음
미츄나 스콘, 픽셀이 플랫폼 만든다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무 잘못 생각한 거 같음
차라리 그 자본력으로 버츄얼 기업세를 만들어서 진입하는 게 맞지 않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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