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내 인생, 내 자원, 내 시간을 너한테 써야 하느냐?


이거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을 내주지 못 했음 


어제 말했듯이 기술적이나 인건비 절감 등등 이런 건 오히려 치지직보다 나음


간담회에서 기업세 대표들이 그러한 질문을 계속 한 걸로 보이는데 


왜 플랫폼이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임 기업세가 아니라 왜 플랫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