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맛집 탐방가 우다가와 아코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3월 22일
작년에 오마이푸드 굴포차 맛집 영상과 그 영상내의 모 대형 버튜버 그룹의 실물이 전 커뮤 곳곳에 퍼져서 화재가 되었던 그 날입니다
파급력이 꽤나 쎘었기에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즉 오늘은 그 날로부터 정확히 1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사실 저 우다가와 아코는 굴포차 집이 왜 인기가 많은건지 궁금해서 얼마전에 실제로 저곳에 맛집 탐방을 가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1주년 기념으로 생생한 후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긴말없이 바로 가보도록 하죠
남포동 자갈치역 입갤 ㅋㅋㅋㅋ
여기서 3번 출구까지 간뒤 안쪽으로 꺾으면
캬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줄서있는 포차들 입갤 ㅋㅋ
여기서 "54번" 포차만 찾으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안으로 들어가서 굴포차 아주머니한테
"안녕하세요! 여기가 유튜브 나온곳 맞나요?" 라고 인사하니까
아주머니 : "그래 맞다"
옆사람 1 : "어? 저도 유튜브 보고왔는데?"
나 : (???? ㅋㅋㅋㅋㅋㅋㅋ)
기본세트가 12000원인데 시키자마자
아주 빠르게 퐈악~ 하고 내어주시는 아주머니 너무 감동이다에요 ㅠㅠㅠㅠ
ㅗㅜㅑ 농밀하고 탱글탱글한 나체로 다 까진거보소...
처음에는 입가심 용으로 초장 싸악 뿌려가지고 가볍게 한입 입에다가 쏘옥~
생각보다 먹을만 해서 농밀한 년 속살 한번 더 집어다가
아까보다 훨씬 더 초장을 구석구석 마구 범벅 해준뒤 혀로 음란하게 유린해주고 ㅋㅋㅋㅋ
레몬즙 + 초장 조합으로도 푸드섹서 수치플 마구 시켜버린뒤 한번 더 우흥~
응 아직 안 끝났어 ㅋㅋ 와사비 까지도 추가해서
화끈하게 입으로 쏘오오오옥~
이야 씌발 수많은 굴찜들중에서 감춰졌던 저 탱글탱글 뽀오얀 속살좀 보소 씨발년 ㅋㅋ
이런년은 바로 그냥 씌뻘건 김치에다 투하시켜서 특별 개조로 참교육 시킨뒤 한입 우흥~
자 마지막 남은 굴찜 속살은 간장으로 살살 어루어 만지면서 달래준뒤 마무리로 쏘오오옥~
아주머니 잘 먹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자 자 너무 흥분해버렸는데 다시 진정하고 후기 알려드릴게요
솔직히 그냥 쌩으로 먹는거는 비린맛이랑 짠내가 너무 강해서 살짝 비추지만 그래도 초장이랑 레몬즙 와사비라는 도구가 있으니 생각보다 안주로서는 꽤나 먹을만 합니다
그리고 아주머니도 꽤나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그렇기에 저의 종합 평점은 ★★★★☆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포동 54번지 굴포차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걸 진짜 가네 ㅋㅋㅋㅋ
법자햄 씨다씨 ㅋㅋㅋㅋㅋㅋㅋ
개추를 누를 수 밖에 없는 후기네여
성공한야붕이카피캣뭐지요
우다가와 아코님.
우가다와쨩 활동력 무엇
이건 무조건 실베추 눌러야된다 ㅋㅋㅋㅋㅋ
굴마자 성희롱하는 그는 대체..
외 망한 스갤에 긁씀
근
야이개새기야 너 고소야 죽여줄게 그냥
생굴 먹을만한가? 비려서 못먹갰던데 딱 조개까지임
재밌냐? 굴좀 그만해 이세돌들 마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