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국에서 1년도 안 돼서 진출하는거긴 한데


다 통계적으로 뭔가 결론을 내서 하는거겠지


한두푼 쓰는 것도 아니고 ㅇㅇ;;



그리고 저런 프로젝트로 이제 얼굴 좀 팔고서는


미디어 타이업이나 작곡가 콜라보나 피쳐링이나 그렇게 버스 타야지


한국에서 계속 활동해봐야 기회 잡기 힘들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