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단한 점이죠
증오의 사슬을 끊고 결국 참 지식인 되는 클리셰가 맛있거든요
59님은 대학도 안나오신 분이 지식인이 되는거에 대한 열망이 크시네요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증오를 하며
백합은 예술이라고 주장하는 ㅂㅅ 아닌가 ㅋㅋㅋ
59님은 대학도 안나오신 분이 지식인이 되는거에 대한 열망이 크시네요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증오를 하며
백합은 예술이라고 주장하는 ㅂㅅ 아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