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신 일단 거름 ㅇㅅㅇ
살면서 한번도 안 가본 지역인데
미지에 대한 원초적인 두려움이랄까
뭔가 이 동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고
중국 어디 다롄?특별시 사람 느낌?
지리적으로도 중국이랑 가깝고
같은 한국어를 구사하는데
뭔가 다른 나라 사람 느낌이랄까
나만 그런가
인천출신 일단 거름 ㅇㅅㅇ
살면서 한번도 안 가본 지역인데
미지에 대한 원초적인 두려움이랄까
뭔가 이 동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고
중국 어디 다롄?특별시 사람 느낌?
지리적으로도 중국이랑 가깝고
같은 한국어를 구사하는데
뭔가 다른 나라 사람 느낌이랄까
나만 그런가
전라도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