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뮤채널 일주일 3만따리 시절 조리돌림 하던 버릇을 못버리고 지금 똑같이 답습중임



칸뮤채널도 1년이라는 기간동안 내실을 다져서 결국 최종화가 탄생한것임



첫 술에 배부를수는 없다고



처음 올라온 제이팝 노래가 떡상을 할거라는 기대는 애초에 크게 없었음



지금은 로켓발사가 아니라 알고리즘을 형성시키면서 발사대를 만드는 시기인거지



조회수가 어쩌니 순위가 저쩌니 하는거 보면 아티스트 본질을 전혀 깨우치지 못했음 



그러니 이세돌이 망한거임ㅇㅇ



포트폴리오가 쌓이고 헤비라는 아티스트의 제이팝 카테고리 알고리즘이 형성되고 일본 리스너가 하나 둘 늘어나는 스탭을 밟아나가야지



왁뮤로 인플레 일으킨 주범들 답게 당연히 한식노래 급 추이를 보여줄거라 생각을 하고 있음



오히려 칸나 시절 맨땅에 헤딩 했을때보다 환경이 훨씬 좋은데 과거의 실수를 또 반복중인 이유가 뭘까



칸나때는 인력과 자원이 모자랐는데 지금 쓰리와이의 헤비는 칸나때보다 자유롭게 양질의 작곡가 컨텍이 가능한 상태인데



나는 짱깨들의 저런 성급함이 항상 아쉬움



애초에 먼 미래를 볼 줄 알았다면 칸뮤채널 때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