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캐미스트리부터 바꿀 거 같아요
군대식으로 따지면 전우조라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버리는 멤버로 오화요 모네 포포가 있는데 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쓰이는 방법이 틀렸다고 봅니다.
우선
오화요는 블레어 로즈와 짝을 지어줄 거에요
나이든 특유의 노쇠함을 블레어 로즈 특유의 발랄함이 올려줄 거고
두 사람이 합방을 하건 뭘 하건 오화요한테 숙제를 내줄 겁니다
당신이 블레어 로즈를 책임져라 싫다면 나가도 좋다.
컨텐츠 메이커는 오화요한테 줄 거고 보조는 블레어 로즈 쪽으로 할 거에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아이는 50% 이상 쳐내도 상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엄청 과감하게 나갈 겁니다.
그 다음으로는 디디디용 류시호를 짝을 지어줘서 향후 프젝아 자금 조달에 필요한 투톱 체재로 갈 거에요
뭘 시킬 것이냐 FPS 위주 or 롤 옵치 같은 경쟁 게임 위주로 해서 대회 합방용 마중물로 쓸 거 같습니다
둘이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류시호의 겜창 마인드를 디디디용의 유연한 경험이 받쳐줄 거 같구요
또한, 디디디용은 아카시아로 편입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캐릭터 리뉴얼을 강력하게 주장해서 아카시아로 편입할 겁니다
애초에 중구난방인 상태에서 기수제나 팀이 무슨 상관 있나 싶고요.
그리고 모네와 포포는
모네는 아야와 짝을 지어줘서 노래픽으로 쓸 거 같아요
포포는 망내와 짝을 지어줘서 광대픽 듀오로 쓸 거구요
하시요와 담유이, 허니츄러스가 있는데
이 세 사람을 묶어서 전체적인 조율과 컨텐츠를 검수하는 쪽으로 쓸 거 같아요
또한, 이 사람들을 긴급 소방수로 투입할 겁니다.
그러니까 저 전우조에 문제가 생기면 긴급 투입하는 식으로요.
노래도 있고 광대 놀음도 있고 게임, 대회 등등.
제 생각에는 프젝아 사장은 허니츄러스가 맞는 거 같긴 한데요
아무튼
전체적인 세부 조항은 깊이 들어가야 해서 귀찮고요
캐미스트리 개편을 한 다음에, 시간대 등등을 조율해야겠죵?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