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그룹은 성장이 끝난 그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RPG로 치면 만렙이죠
그러니까 거기서 더 큰 그림을 보거나 잠재 능력치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어떻게 보면 절망스럽고
어떻게 보면 실망스럽지만.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봐요
우선 아리사는 그냥 냅둘 거예요
채팅창을 정리해라 팬덤을 정리해라 ㄴㄴ 건들여봤자 벌집 건들이는 수준이고요
아리사 문제의 핵심은 파일럿이 병신짓을 할 때 어떻게 막느냐가 핵심이죠
병신짓할 거 같으면 좀 잔인할 수 있지만은 짜를 각오로 막는 게 맞습니다.
계속 저럴 거면 난 짜르자고 할 거 같아요 진지하게 저 친구로 인한 이득보다 손해가 더 큽니다. 필요 없어요
아리사의 병신짓의 기준에는 방송 화면에 멀티탭이 10개 이상 떴느냐 or 채팅창을 켰느냐 그럼 감시 체제로 들어가는 식으로 판단할 거 같고요
내부 합방은 반드시 불러서 진행하게 할 겁니다.
아리사는 병신짓을 하려고 할 때의 검수, 내부 합방을 하도록 목줄을 채우는 게 핵심이겠네요
이 친구보다 시급한 게 다른 멤버라고 봅니다.
아리사보다 엘리, 에리스 쪽을 집중 마크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둘의 문제는 국밥 컨텐츠가 없다는 거죠. 할 거 없을 때 롤이나 옵치를 켜서 랭이라도 돌리면 방송에 편한데
항상 존나 노래 부르고 자해 수준의 게임을 해야 하고 이러는 거 보면 장기 컨텐츠를 발굴해야 함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좀 품이 많이 들어갈 거 같아요.
그 다음에는
카린 쪽은 오히려 과감하게 주 5일로 해서 하루 8~9시간 정도 방송을 통제할 거 같아요
그 정도만 하면서 얘가 어느 정도로 이 일을 하려고 할까 좀 많이 지켜볼 거 같아요
아니다 싶으면 이 친구도 과감하게 짜르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누가 말하기를 카린을 통제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오히려 반대에요
이 친구가 누구보다도 원하는 게 통제이기 때문에 통제라는 과실을 주면 안 된다고 봅니다.
본인 판단 하에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는지 그 한계를 본 다음에 진입해도 늦지 않아요.
그리고 카린을 짜르려는 이유는 아리사와 다른 이유에요 카린이 이 업계를 만만히 본다면 향후 들어올 연습생들도 물들 수가 있기 때문에.
좀 요주의 인물인 건 사실이지요.
그리고 클루즈는 개인적으로 만들면 안 되는 그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급은 안 할 게요.
성장이 끝난 그룹이기 때문에 쉬우면서도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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