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 컨트롤에 번번히 실패하는 게
컨트롤의 주체를 '무용이'에 한정 짓기 때문임
아리사의 문제 중심은 '사건'이지 '사람'이 아님
우선 아리사의 클립을 한 번 쓱 훑어본다
멀티탭이 10개 이상 가끔 가다가 채팅창 반응을 본다
저쯤 되면 파일럿 대가리가 병신된 거임
그럼 어떻게 하냐? 이 친구의 그간 방송 시간을 봐
14~16시간이다
창난 건 있냐?
롤 하다가 창나서 공포 게임 켰다
그럼 감이 옴
이 사람 아침 11시까지 롤 하고 잔다
그럼 합방 때 백프로 창이 난다
아리사가 하건 시청자가 하건 둘 중 하나는 터짐
해답이 있는가?
제일 베스트는 미리 이야기를 나눠서 저챗을 없애고 공포 게임을 한 다음에, 후열 롤을 하면서 저챗을 시키는 게 맞음.
그럼 한 새벽 2~3시 쯤에 방종 한 다음에 컨디션 관리 후에 합방 진행이 맞음.
창날 거 창 다 나고 문제 생길 거 다 생기고 나서는 어떻게 하느냐
공포 게임만 하고 방송 끈 다음에 뒷롤을 하는 게 맞음
혹은 멤버든 후배든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듀오 시키는 게 맞고.
한 5~6시 쯤에 방종 시키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게 쉽지
그리고 할 거는 정신과에서 약 타오는 건데 가족이 대리수령을 할 수 있음
왜 이걸 안 하는지 모르겠는데 얘 자는 동안 가족이 대리로 약 받아온 걸 먹이고 합방 진행 후 빨리 끄는 게 맞음
내 느낌상 창게이지가 끝까지 차올랐기 때문에 그날은 롤 합방만 시키고 후열 1시간 하고 끄게 하는 게 맞지.
굴단이 아리사 보는게 맞았네 어쩐지
59는 정신과 약도 엄마 심부름 시킴?
이 정신병저 머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