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러기에는 아직 청취지역이 일본인 리스너 숫자가 부족한 상태라 당장은 힘들고
빠른 주기로 제이팝 찍어내면서
유튜브에서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플리에 들어가야함
이런 플리들은 알고리즘 잘 형성시켜 놓으면 쉽게 들어갈 수 있거든
물론 곡 2개로는 아직 힘들고 여러개 쌓아야겠지
결국 칸나 때랑 똑같이 맨땅에서 다시 일궈나가야 하는거임
노래를 낸다 > 알고리즘을 쌓는다 > 어느 하나가 알고리즘이 터진다 > 궤도에 안착한다
한식노래는 이미 어느정도 궤도에 들어와 있지만 제이팝은 리제로라는것임
물론 칸나 때보다 훨~~씬 좋은 환경속에 있긴함
핸포랑 초계반이 알고리즘 윤활유 역할을 해주고 있고
보카로p 등에게 노래를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
칸나가 2년 걸린만큼 헤비도 1년 이상은 보긴 해야함
괜히 빨라도 올해 말, 길면 내년 초까지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가 아님
굴깨들이 요즘 대리전으로 끌고오는 한로로도 무려 4년이나 걸렸음
짱깨들 글 보면 한로로가 신인가수인줄 알던데 ㅅㅂㅋㅋ
다즈비도 메이저 데뷔까지 7년이 걸렸고
결국 1년 이상 바라보면서 제이팝 알고리즘 깎은 다음
얼없가의 길로 진출한다
이것이 쓰리와이가 설계중인 비빙이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생각함
일본 유뮤보단 스포티파이;;
일본에서 유뮤가 상대적으로 허벌이라 이쪽부터가 쉽긴함
물론 스포티파이 추천플리에 들어가면 초대박이긴 한데 이것 조차도 유뮤가 난이도가 훨씬 쉬울듯ㅋㅋ
@칸니부기 일본이 유뮤가 스포티파이보단 노리기 쉽긴 한데 힘들지 ㅇㅇ;;